지역 야4당의 국회 미디어법 통과
원천무효화를 위한 장외투쟁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중앙당 인사들이 대거 대구를 찾아
언론악법 날치기 무효화를 선언하고
나섰는데요.
대구를 찾은 민주당 정세균대표는
"한나라당이 힘으로 밀어부친
언론악법 날치기는 법과 국민의 힘으로
심판해야합니다. 대구에서의 여론조사결과
날치기가 잘못됐다는 여론이 50%를
넘었으면 한나라당도 반성해야하는 것
아닙니까"하며 목소리를 높였어요.
네, 한나라당의 텃밭이라 불리던
대구,경북에서까지 이러하니..
한나라당, 곰곰히 생각해 봐야 하겠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