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도시민 열 명 중 한 명이
농촌관광을 경험했고 농촌관광객 10명 중 4명은
지역의 농특산물을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이 최근 7개 특별.광역시에서 사는
18살 이상 주민 2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5%가 농촌관광을 경험했다고 답했습니다.
응답자의 62%는
앞으로 농촌관광을 할 의향이 있다고 밝혀
농촌관광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농촌관광 방문객 10명 가운데 4명이
지역 농특산물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나
농촌관광이 농산물 직거래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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