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개장한
봉화 은어축제장에 주말과 휴일 동안
30만 명의 관광객이 몰려 성황을 이뤘습니다.
특히 하루 6번씩 열리는
은어잡이 체험행사에는 만 2천여 명이 참가해
맨손이나 반두 등으로 은어를 잡으면서
은어잡이 체험의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봉화은어축제에는 본격적인 휴가철인
이번 주부터 폐막일인 9일까지 100만 명의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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