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연구기관이 차세대 태양전지의 핵심
기술을 개발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대구테크노파크 나노부품실용화센터와
영남대학교 광전자소자연구실은
구리와 셀레늄 등 4가지 화합물을 동시에
증발시키는 방법으로 차세대 태양전지인
CIGS 박막태양 전지의 제작 공정을
3분의 1로 줄이는 핵심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의 개발로
태양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는 광전화 효율이 13%에서 15%의
높은 수준의 태양전지 제작이 가능해
태양전지 상용화의 견인차 역할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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