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해 봉화군이 발주한 상수도 공사에
서울 모업체의 상수도관 4억 2천만 원어치를
납품하도록 하는 등, 2차례에 걸쳐
상수도관 납품을 주선하고
9천 800만 원을 받아 챙긴65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같은 사실을 알고 김 씨를 협박해
4천 300만원을 뜯어낸 45살 김모 씨도 구속하고 업자로부터 300에서 450만 원을 받은
담당과장과 계장 등 4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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