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경찰 1인당 담당인구수가
점차 줄면서 5대범죄 발생률도
전국 하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심재철의원이 분석한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대구지역 경찰 1인당 담당인구수가
지난 2004년 564명에서 지난해에는
522명으로 꾸준히 줄었습니다.
또 대구의 지난 해 인구 만명당
5대범죄 발생률이 108.6으로
광주 163.8, 울산 140.6 등
다른 광역시보다 크게 낮았고,
전국 16개 시도가운데 10번째로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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