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부임한 공용표 신임 대구국세청장은
재임하는 동안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기울이고 특히 수도권 기업에 비해
규모가 작은데도 대구에 있다는 이유로
두드러져 보여 불이익을 받는 일은 절대로
없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를 했는데요.
공용표 대구지방국세청장
" 내사 후 혐의점이 없으면 바로
손 털고 오도록 할 것입니다. 이거 절대로
처음 왔다고 립 서비스하는 것 아닙니다."
이러면서 나올때 까지 버티는 과거 먼지털이식
조사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어요.
네- 청장 의지 따로, 직원 집행 따로식의
엇박자가 늘 문제가 됐던 만큼 과연
말씀대로 될지 지켜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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