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구시당이 오는 일요일
대구 동성로에서 정세균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대거 참여하는
'언론악법 날치기 통과 원천 무효'를
홍보하는 거리 캠페인에 나섭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대구시당도
미디어법 무효화를 위해
지역 야4당 공동 기자회견을 가진 데 이어
지난 25일에는 서울에서 상경 투쟁을 벌이는 등
지역 야당의 장외투쟁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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