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문경 주흘산에서
빗속에 산행을 하던 등산객 한명이
갑자기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쓰러져 숨졌고
22일에는 주왕산에서 산행에 나섰던 일행 3명이
해가 지면서 길을 잃어
12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경북소방본부는 여름철에는
빗길이나 야간산행에 나섰다
조난을 당하는 사례가 많다며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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