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청은 지난달 25일
단체 관광객 30여명이 회를 먹고
설사와 복통을 일으킨
죽도시장내 모 횟집에 대해
긴급 역학조사를 벌여,
식당 종업원이 정기 건강진단을 받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고,
업주에게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또 위생관리 소홀 등 위반사항이 드러나면
강력히 처벌하는 등 동해안 횟집에 대한
위생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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