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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친환경 농업엑스포가 거대한
학습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은 물론 선진 농법을 배우려는
농민들의 방문도 줄을 잇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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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천여점의 희귀 곤충과 화석이 전시된
곤충생태체험학습관.
노트에 부지런히 기록하고,
휴대폰에 영상을 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실물을 보지 않고 외우기만 하던
학교 수업과 비교하면 ,
이곳은 말 그대로 산 교육장입니다.
◀INT▶윤지은 /경기도 남양주시
비닐하우스에 풍성하게 달린
과채류는 보는 것 만으로도
풍요롭습니다.
지하수로 냉난방을 하는 시설은 많지만,
이곳은 좀 특별합니다.
선풍기 사이로 흘려
냉방과 난방을 해결한 지하수는
다시 땅속으로 돌려 보냅니다.
지하수 고갈 문제가 해결된 것입니다.
◀INT▶전은우 유기농팀장
/울진엑스포 조직위
전국 최초인 이 시설에
농민들도 큰 관심을 보이지만,
비싼 설치 비용이 걸림돌입니다.
연간 수천만원의 유류비를 절감해
정부의 저탄소 정책에 부합하는 만큼
지원이 필요합니다.
◀INT▶최채민 /경남 남해군
[S/U]엑스포 야외시설은 거대한 공원이요,
내부시설은 다양한 자연과학 교실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기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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