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부터 다음달 9일까지 대만에서
'경북 농특산품 특판전'을 개최합니다.
대만의 대형 백화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간고등어와 인삼, 오징어 등 지역의 특산품과 하회탈, 신라금관, 도자기 등
50여 개 제품이 전시됩니다.
경상북도는
판촉 위주에서 벗어나
김치와 떡 등 전통음식 체험과
하회탈 깎기 시연, 도자기 전시회 등
문화행사를 함께 개최해
농특산품을 대만 사람들에게 알릴 계획입니다.
대만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이
일본에 이어 두번째로 많이 수출되는
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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