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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항]주말 축제에 기대 크다

김기영 기자 입력 2009-07-29 18:29:24 조회수 1

◀ANC▶
이번 주말 경북동해안에는
피서객을 위한 축제가 봇물을 이룹니다.

다양한 축제가 이상 저온으로
실종된 피서 경기를
되찾아 줄지 기대를 걸어 봅니다.

김기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올해로 3번째 열리는 울진 뮤직팜페스티벌.

내로라하는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이
총 출동해, 어느새 경북동해안에서
가장 기대되는 여름 축제로 부상했습니다.

축제는 영덕도 빠지지 않습니다.

장사해수욕장에서 여름해변축제가,
영해 송천에서 전국항공스포츠대회가
열립니다.

또 특산물인 황금은어 대량 양식에 성공해
축제 분위기를 띄우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20cm 이상 자란 성어
10톤을 확보해, 자녀들과 함께 온 가족이
마음껏 잡고 맛볼 수 있게 됐습니다.

◀INT▶김병강 위원장 /황금은어 축제위원회

이번 주말 영덕은 피서와 축제 천국이 됩니다.

◀INT▶이영근 담당 /영덕군 문화관광과

(CG)포항에서도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문화행사와 물고기 잡기 체험 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지고,
경주에서는 안압지와 보문단지 야외공연장,
문화엑스포에서 상설 공연이 여름 내내
이어집니다.

(CG)바다 건너 울릉도에도
가보고 싶은 축제로 뽑힌 오징어 축제와
독도 어울마당 등 관광객의 피로를
풀어줄 이벤트가 가득합니다.

[S/U]경북동해안 시군마다 한꺼번에
축제를 열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적은 것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MBC뉴스 김기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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