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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에 미래형자전거 집적화 단지 조성

입력 2009-07-27 16:11:36 조회수 1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11개 사업 지구 중
하나인 영천 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에
자전거와 IT가 결합한 미래형자전거
집적화 단지가 오는 9월 착공됩니다.

미래형자전거 집적화 단지에는
하이브리드, 유비쿼터스, IT 관련 전문 기업과
자전거 부품, 완성 자전거 제조업체 등이
유치될 예정입니다.

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전체 148만㎡ 가운데
16만 5천㎡를 미래형자전거 단지로 조성하고
나머지 땅에는 지능형 자동차 부품,
전기.전자.조립금속 업체 등을 유치합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관련 투자유치 계획과 로드맵 마련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천시 채신동, 괴연동, 금호읍 구암리 일원에 조성되는 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사업에는
2천 51억 원이 투입돼
2012년 6월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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