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늘 오전 11시 대구 노보텔에서
대회 엠블렘 선포식을 엽니다.
조직위는 '세계로 도약하는 에너제틱 대구'라는 주제로 엠블렘을 도안해 이 달 초
국제육상경기연맹 IAAF로부터 승인받았으며,
국제지적재산기구에 상표 출원을 마친 후
오늘 엠블렘을 처음 공개합니다.
2011대회 엠블렘은 IAAF의 규정에 따라
IAAF 로고를 기본으로 해 대구의 도시 브랜드 슬로건인 '컬러풀 대구'의 기본색상을 활용,
대구로 모여드는 지구촌 사람들과
솔라시티 대구, 육상경기 등을
주요 모티브로 개발했습니다.
여기에는 생명과 젊음의 축제로서 활기와 열정, 미래를 향한 인류의 끊임없는
도전과 희망, 세계인이 하나 돼 더 높은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대회의 비전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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