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양북면 봉길리에 건설 중인
신월성 1호기의 원자로가 오늘 설치됩니다.
한국 수력원자력은
직경 4.5미터, 높이 14.6미터, 중량 350톤에
달하는 신월성 1호기 원자로를 오늘 오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월성 1,2 호기는 국내 기술진에 의해
설계됐고 국내 최초의 수중 취배수 방식을
채택한 100만 킬로와트급 개선형 한국 표준
원전입니다.
원자로는 핵분열 반응을 일으켜
열을 발생시키는 원자력 발전소의 핵심설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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