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에 따르면
신종플루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한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20세 미만자의
여권발급 건수가 4천 200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천여건에 비해
30% 가까이 줄었습니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에 대해
초중고생과 대학생들이 신종플루를 우려해
해외여행이나 어학연수를 피하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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