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제6회 포항불빛축제가 조금전
포항북부해수욕장에서 개막됐습니다
이시간 현재 프랑스 불꽃쇼가 화려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펑 펑 펑)
화려한 불꽃이 한여름 밤하늘을 수놓습니다.
올해 첫선을 보인 프랑스 불꽃은
웅장하진 않지만 여성 연출가의
섬세한 감성과 예술성이 표현됐습니다
조금 후에는 우리나라의 불꽃이 20여분간
연출되고 57분부터
3분간 두나라가 피날레를 장식합니다
◀INT▶
한재기 팀장
-포스코 지역협력팀-
'경제도 어렵고 해서 올해는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음악에 �춘
불꽃에 주안점을 뒀다'
올해 불꽃축제엔 2개 나라가 참가해
4만5천여발을 쏴 올려
지난해보다 한개나라가 줄고
규모가 다소 축소됐습니다
본행사에 앞서 저녁 6시반부터
한여름밤 콘서트과 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돋웠습니다
◀INT▶
최태환
-칠곡군-
구름이 많이 낀 날씨속에서도 행사장에는
어둠과 함께 시민과 관광객들이
몰려 들면서 주변 도로가 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불꽃쇼는 시승격 60주년 경축 행사가
열리는 내일밤 9시20분부터 10분간
형산강변에서 다시 한번 연출됩니다
MBC뉴스 김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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