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경북지역 민생현장 방문에 나서고
있는 한승수 국무총리가 오늘은 지역
섬유업체와 참외수출재배단지,대가야박물관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한승수 국무총리는 오늘 오전 칠곡의
한 섬유업체를 방문해 지역 기업의 첨단화에
놀라움을 표시하며 현재 섬유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고부가 첨단제품을 개발한다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정부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승수 총리는 이어
성주 참외수출단지와 고령 대가야박물관을
잇따라 찾아 농산물 수출 지원등을 약속하며
농민들과 박물관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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