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회 대구호러공연예술제가
오늘부터 대구스타디움 야외공연장을 비롯해
수변공원과 시민광장 등에서 열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합니다.
대구호러공연예술제는
'폭염의 도시 대구'라는 이미지를 활용해
호러 즉 공포라는 독특한 테마를 주제로 한
공연예술제로 퍼포먼스와 뮤지컬 등 호러를
주제로 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대구에서는 이 밖에도
이 달 말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수성못 주변의
폭염축제를 비롯해
신천둔치에서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돗자리축제 등 무더위를 이기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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