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공무원과
그 가족의 의료 편의를 위해
지역의 8개 병.의원과 지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경북도가 협약을 맺은 병.의원은 대구의료원과 포항, 김천, 안동의료원 등 3개 도립의료원,
동국대경주병원, 영천 영남대병원,
포항선린병원, 구미차병원 등입니다.
협약에 따라 경북도 공무원과 그 가족은
종합검진 때 본인부담금의 20% 할인과 함께
입.퇴원 때 병실을 우선 배정받고
본인부담 진료비의 10-20%를 감면받는
혜택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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