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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발상지 청도 방문 외국인 천명 넘어

입력 2009-07-24 16:11:43 조회수 1

새마을운동의 발상지로 알려진
청도군 청도읍 신도마을을 찾은
외국인이 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청도군에 따르면
경상북도의 새마을운동 해외 전파로
외국인들이 신도마을을 방문하기 시작한
2006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천 200여 명의
해외연수생들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새마을운동에 관심이 높은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아프리카 등지의 공무원과
연수생들이 주로 신도마을을 견학하고
있습니다.

청도군은 해외 연수생들을 위해
지난 4월 자료실, 전시실, 시청각교육실을 갖춘 새마을운동발상지 기념관을 개관 했는데,
개관 이후 외국인 연수생 뿐만 아니라
국내 관람객도 3천여 명이나 다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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