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영천일반산업단지 부지조성 공사에 참여할
낙찰자 선정에 착수하는 등
단지 조성에 본격나서기로 했습니다.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한 토목공사업 또는 토목건축 공사업 등록 업체로 시공능력 평가액 900억 원 이상인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신청을 접수, 입찰자격 사전 심사와 전자입찰을 통해
다음 달 19일 낙찰자를 선정합니다.
영천IC에서 자동차로 3분 거리에 위치한
영천일반산업단지는 오는 9월 착공,
총면적 148만㎡ 규모로 2012년 6월
준공 예정인데 미래형 자동차 부품과
첨단 메카트로닉스 업종이 주로 유치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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