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수산자원개발연구소는
어족자원 육성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도내 5개 시·군 마을어장에
조피볼락 70만 마리를 방류합니다.
이번에 방류하는 조피볼락은
지난 4월부터 사육한 5㎝ 크기의 건강한 종묘로 3년이 지나면 30㎝까지 성장해
지역 어업인들의 소득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수산자원개발연구소는 올들어 최근까지
경북지역 연안에 전복 60만 마리,
넙치 35만 마리, 감성돔 55만 마리를
방류하는 등 99년 이후 전복, 넙치, 조피볼락, 감성돔, 개량조개 등 고부가 수산자원을 해마다 300만 마리 가량 방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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