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11년까지 장애인 일자리 200개를
새로 만들어내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일반 노동시장에서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장애인을 100명 이상 고용하는 중증장애인
다수고용사업장 건립,
기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증축과 개보수,
생산장비 보강 등을 통해 2011년까지 200개
이상의 신규 장애인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또
대구의 100대 스타기업과 연계해
장애인에게 적합한 작업품목을 발굴해
2011년부터 본격적인 제품 생산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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