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 사고 등을 통해 보험금을 타가는 이른바
보험범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올 상반기 대구·경북지역에서 발생한
보험범죄는 모두 70건에 506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배 가량 늘었습니다.
종류별로는 자동차보험사기 등 손해보험 분야가
전체의 98%를 차지했습니다.
대구와 경북경찰청은 오늘 보험협회 관계자등과
'보험범죄 수사협의회'를 열고
점차 조직화되고 있는 보험범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 유관기관 협조체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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