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노동,진보정당과 시민단체들도
오늘 오전 2.28 기념공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의 언론악법 날치기 통과는
원천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한나라당이 날치기 처리 과정에서 벌인 대리투표와 재투표는 범죄행위라고 규정하고
국민의 70%가 반대하는 법안을
날치기 처리한 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폭거이자 의회 쿠데타라며
한나라당 해체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쌍용자동차에 대한
공권력 투입 즉각 중단과
이명박 정권 퇴진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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