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대표적 관문도로인 동대구로
디자인 개선사업 공모 수상작이 결정됐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2월부터
파티마 삼거리에서 범어네거리 구간의 동대구로디자인 개선사업 공모를 해
상지엔지니어링 건축사 사무소 등 3개사가
제출한 '걸어서 길이 되고 머물러 장소가
되다'란 작품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하고,
우수작에 기술사사무소 동인조경마당,
입선작에 동심원조경기술사 사무소와
조경기술사 사무소 현진을 각각 뽑았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최우수작에 선정된 업체와 함께
설계용역에 착수했는데 디자인 안이 만들어지면기술자문과 시민공청회 등을 거쳐
올해 말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내년 상반기에공사를 발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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