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에 따르면
경주시가 관리하는 8개 유료 사적지의
상반기 관람객은 모두 227만 2천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146만 2천 명에 비해
55.4%나 늘었습니다.
가장 많이 관람객이 늘어난 곳은
대릉원으로 22만 2천 명이 늘었고,
안압지가 17만 2천 명, 포석정 15만 6천 명,
첨성대가 12만 천 명 늘었습니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사적지는
안압지로 전체의 27%를 차지했고,
대릉원, 첨성대, 포석정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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