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시대를 맞아 건강식품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안동 단호박이 일본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오늘 수출된 단호박은 와룡 작목반 19톤,
녹전 작목반 7톤 등 모두 26톤으로
약 2천만 원어칩니다.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올해 일본에는
모두 40톤, 3천 200여만 원어치를
수출할 계획입니다.
단호박은 최근 가공업체에서 호박죽과
제과용 분말 등으로 만들어 집에서도 쉽게
조리할 수 있게 돼 있어 국내외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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