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경북 북부지역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8억 9백만 원의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사유시설 피해액은 7억 7천 9백만 원,
공공시설은 3천만 원이었습니다.
주택은 129동이 침수됐고,
농지는 846ha가 침수나 매몰 또는
유실됐습니다.
각 시·군은 오늘부터 정밀조사와 함께
긴급복구작업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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