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영남학원은 오늘 오후
재단이사회를 열고 우의형 변호사를
17대 재단이사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 신임 이사장은 20년간의
관선이사 체제를 마감하고 재단이 정상화 된
이후 첫 번 째 이사장으로서
앞으로 4년간 영남학원을 이끌게 됐습니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우 이사장은
올해 61살로 사법고시에 합격해
청주와 인천지법원장, 서울행정법원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법무법인 렉스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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