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건설관리본부는
오늘 오전 대우건설, 코오롱건설 등
20여 개 대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일거리 확보를 위해
하도급 비율을 늘려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건설관리본부는
현재 75%선인 대구시 발주공사의 지역업체
하도급 비율을 85% 이상 올리도록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대구시는 또
행정지도를 통해 건설현장에 지역인력 채용을 확대하고,
지역 장비를 활용하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자재를 적극 구매해 줄 것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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