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오후 5시 쯤 경북 군위군의 한 주택에서
사촌 동생 2명과 함께 가스온수기를 틀어놓고
목욕을 하다 쓰러져 중태에 빠졌던
12살 김모 양이 어제 오후 8시 쯤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3명 모두 밀폐된 공간에서
가스 순간온수기를 사용하다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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