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봤던 상주지역의
응급복구 작업이 70%대의 진척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주시는 장비 임차료 등 응급복구비
2억 800만 원을 예비비에서 투입해
복구 장비와 희망근로 인력을 활용한
복구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상주시 공무원 190명이 피해 현장을
찾아 일손을 도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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