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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지역에서 생산된 햇사과,
아오리가 첫 출하됐습니다.
올해는 일조량이 많아 출하시기가
지난 해보다 일주일 정도 당겨졌습니다.
이 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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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거점산지유통센터에 들어온
올해산 햇사과 아오립니다.
아오리는 유통센터의 최첨단 시설을 통해
곧바로 선별과정을 거쳐 포장됩니다.
지난 15일부터 출하를 시작해
벌써 7만 5천kg이 서울 등 대도시 할인마트로
판매됐습니다.
◀INT▶권용문/문경시 유통축산과 담당
-농협마트 등에 계약돼 나가고 있다.
문경지역의 아오리 출하시기는 지난 해보다
일주일 정도 빠릅니다.
또 다른 지역보다도 보름정도 빨라
15kg 한 상자당 5만원선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아오리 햇사과뿐만 아니라
지난 해 저장된 부사도 막바지 출하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s/s) 지난 해 11월에 딴 부사사괍니다.
수확당시의 모습과 강도를 아직 간직하고
있습니다.
저온저장고에 9개월동안 보관되면서
봉지에 넣은 부사 한 개의 가격은
4천원 정도로 비싸지만 백화점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INT▶김용근 소장/문경시거점산지유통센터
--다음 해 7월까지 보관해서 출하조절한다.
아오리 햇사과 출하에 이어
한 달 뒤면 일반 여름사과도 본격 출하될
예정으로 있어 북부지역 시군마다 사과경기가
활기를 띌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 뉴스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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