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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순간온수기..CO 기준치 100배 나와

도성진 기자 입력 2009-07-19 16:59:16 조회수 1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사고가 난 가스 순간온수기를
사고 당시와 같은 조건으로 실험한 결과
일산화탄소 배출 농도가
허용치인 50ppm의 100배인
최고 5천ppm까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실내에는 설치가 금지된
가스 순간온수기가 욕실 안에 설치된 점을
토대로 순간온수기 판매처와 시공업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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