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4시 반 쯤
대구시 중구의 한 사무실에서
사기 수배자인 41살 남 모 씨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피해
건물 3층 옥상으로 달아난 뒤
전선을 타고 옆 건물로 가려다
10여미터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추락직후 남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고 이틀만인 어제 오후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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