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베트남 철강업체인
아시아 스테인리스 인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스테인리스는 연간 생산 능력이
8만 5천 톤에서 9만 톤 규모로
인수가 확정될 경우
포스코는 스테인리스 생산 능력이
연간 백만 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포스코는 베트남과 인수 합병을 위한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며
내일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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