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정보에 대한 가치와 인식을
새롭게 하기 위한 포럼이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부산지방기상청이 마련한
오늘 포럼에서 경일대 조명희 교수는
대구 지역의 지표열 분포 분석 결과
온도가 높아지는 지역이 점차 넓어지고 있고
도심의 온도도 비례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아파트 건축이나 도로 건설 등
인공구조물의 증가에 의한 것이라면서
도시계획 단계서부터
이같은 예측을 반영하는 게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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