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마케팅센터의
올 2분기 수주실적은 390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 318만 달러보다 22% 늘었고, 전 분기에 비해서도 9.4% 증가했습니다.
이 같은 성장세는
중국 내수시장의 주문증가와 함께
중국 원단을 수입했던
인도, 브라질 등의 바이어들이
위엔화 강세로 한국산 섬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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