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꽃단지가 관광자원

입력 2009-07-15 17:52:05 조회수 1

◀ANC▶
경주시가 그동안 사적지 주변에다가
꾸준히 꽃을 심어왔는데,
이제는 대규모 꽃단지를 이뤄, 그 자체가
하나의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자가 활짝핀 꽃단지를 소개합니다.
◀END▶

◀VCR▶
3만3천 제곱미터의 면적에 수만 그루의 연꽃이 심어진 안압지 인근의 연꽃단지.

백연과 홍연 등이 청초하고
아리따운 꽃봉오리를 푸른 잎새 위로 밀어올려 은은한 향기를 뿜습니다.

연인끼리 가족끼리 연꽃을 감상하다가
사진기에 담기도 합니다.

◀INT▶TC:8'07"~16"

길 건너 40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동부사적지
꽃단지.

야생화를 비롯한 각종 꽃들이 활짝 피어나
관광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INT▶TC:15'30~36"

경주시는 앞으로도 사적지 주변의 유휴지를
최대한 활용해서 꽃단지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INT▶TC:2'24"~36"

연꽃이 피는 여름에는 매주 금요일 밤마다
연꽃단지에서 '꽃속의 작은 음악회'가 열려
꽃과 음악의 아름다운 만남이 이뤄집니다.

(S/U-경주 사적지 주변의 꽃단지가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관광자원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병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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