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에서 이불과 침구류를 만드는
주식회사 평안이 통행 제한과 경기 불황 등으로
사업여건이 나빠지자
개성공단내 입주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북측 근로자 1300여 명 가운데 400명을
돌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사는 앞으로도 남북관계 경색 등으로
사업이 더 어려워지면
추가적으로 직원을 반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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