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일) 오후 6시쯤
영주시 영주동 서천교밑 내성천에서
숨진 채 발견된 할머니는 서천교 부근에 사는
69살 신모씨로 확인됐습니다.
◀END▶
경찰은 신씨가 오후 5시 반쯤
아무 말없이 집을 나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하천에 나갔다가 불어난 물에 휩쓸려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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