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토함산 자연휴양림 주변
3백50ha의 숲을 자연생태계 보전과
임산물의 생산적 기능을 병행하는 공간으로
개발키하기로 하고, 등산로와 다목적 운동장, 야생화 단지 등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또 내년에는 숲 가꾸기 사업과 함께
방문자 센터, 표고버섯 체험장 등을 만들어
방문객들의 휴식과 산림교육장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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