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 배출권 확보 차원에서
국유림 비율을 현재 23%에서
오는 2050년까지 40%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 예산 천 54억 원을 편성해
사유림 만 5백ha를 사들이는 등
2050년까지 매년 2천억 원 씩 8조 원을 들여
사유림 매수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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