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대구·경북산업구조의 고도화와
성장기반 강화를 유도하기 위해
올 상반기 동안 지역 중소기업 3천 700여 곳에
모두 6천 970여억 원의 우선지원 대출금을
지원했습니다.
부문별로는 국제규격인증이나 특허 등을 가진
기술경쟁력 우수기업에 가장 많은
3천 610여억 원이 지원됐고,
업종별로는 조립금속과 기계업종에 천 800억원,
자동차,운송장비에 천 34억 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의 중소기업 지원자금은
연 6.95%의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어
중소기업 대출 평균금리 8.25%보다
1.3%포인트 낮게 지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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