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고증을 거쳐 대규모로 재현되는
신라 선덕여왕 행차가
주말인 오늘 경주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선덕여왕 행차는 200여 명의 인력과 말 등
다양한 소품이 동원돼
경주 중앙로와 팔우정 삼거리,
경주역을 돌아오는 2.5km 구간에서
펼쳐졌습니다.
한편 행사 관계로
오늘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반까지
행차가 지나가는 도로가
사거리 단위로 부분 통제되고,
만약 비가 올 경우,
행사는 다음 주로 연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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