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쯤
대구시 중구 동성로 10층 빌딩에서
9층 사무실 유리창 일부가 깨지면서
아래 인도로 떨어져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 졌습니다.
경찰은 유리창이 떨어진 사무실은
입주가 안된 빈 공간에다 잠겨 있었다면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만일에 대비해 창문 전체를
제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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