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주거환경개선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영천시를 벤치마킹하려는
전국 지자체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천시에 따르면
지난 1일 인천시 부평구청 공무원 일행이
방문했고, 이에 앞서 2월과 4월에는
광주시 광산구청과 밀양시 공무원들이
영천을 방문했습니다.
타 지자체의 방문 공무원들은
6미터의 고저 차이가 있는 구릉지에
공동 주택 건립을 유치한 현장과
국·공유지를 활용해 쌈지공원, 포켓주차장,
바닥분수, 물놀이시설, 공연장 등을 조성한
현장을 방문하고,
사업 추진의 노하우를 배웠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